워벅호수

No. 230 Name 이춘식 Date 2005.02.27 17:01 Comments 0

하루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갑니다. 미국에 온지도 벌써 한달이 되었습니다. 며칠전 가족들 모두 집 주변에 있는 “워벅”이라는 이름의 호수에 갔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심신이 쉬며 좋은 대화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124 할머니 작품 ^^ 유승연 2004.08.13
119 보행기와 소리나는 그림 책 유승연 2004.08.05
118 롯데 백화점 유승연 2004.08.05
117 할머니 작품 ^^ 이춘식 2004.07.31
116 하원이 사진 ^^ 유승연 2004.07.29
115 선물로 받은 옷 (2) 유승연 2004.07.27
114 다리에 힘이 생기다… (1) 유승연 2004.07.27
113 스튜디오처럼… (1) 이춘식 2004.07.24
112 엄마 1년 만에 퍼머하다. 유승연 2004.07.20
111 여름 수양회(4) (2) 유승연 2004.07.19
110 여름 수양회(3) (2) 유승연 2004.07.19
109 여름 수양회(2) (1) 유승연 2004.07.18
108 여름 수양회(1) 유승연 2004.07.18
107 모자와 양말 유승연 2004.07.15
106 엄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7.09
105 어머님 생신 파티 유승연 2004.07.07
103 지능 계발을 위한 그림 책 유승연 2004.06.30
102 뒤집어서 엄마 아빠랑^^ 유승연 2004.06.30
98 즐거운 목욕시간 ^^ (2) 이춘식 2004.06.20
94 서울대공원나들이(3) (2) 이춘식 2004.06.18
93 서울대공원나들이(2) 이춘식 2004.06.18
92 서울대공원나들이(1) 이춘식 2004.06.18
90 제2차 가정예배를 마치고 이춘식 2004.06.13
86 서울 시민의 숲(3) (1) 이춘식 2004.06.05
85 서울 시민의 숲(2) (3) 이춘식 200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