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2)

No. 221 Name 이춘식 Date 2005.01.22 20:51 Comments 1

성중이 내외와 선흠이입니다. 선흠이는 이제 4개월 반 되었는데 지금 하원이랑 몸무게가 비슷할 정도로 튼튼한 아기입니다. ^^ 아빠를 꼭 빼어 닮았네요.

Comments 1

  1. 이매 2005.01.24 11:18

    그날 하원이의 ‘이쁜짓’이 너무나 귀엽더구나. 자라느라구 체중이 좀 빠진 것 같은데, 아무것이나 잘 먹으니, 건강하게잘 자랄거야. 담에 만나면 더 예뻐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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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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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보행기와 소리나는 그림 책 유승연 2004.08.05
118 롯데 백화점 유승연 2004.08.05
117 할머니 작품 ^^ 이춘식 2004.07.31
116 하원이 사진 ^^ 유승연 2004.07.29
115 선물로 받은 옷 (2) 유승연 2004.07.27
114 다리에 힘이 생기다… (1) 유승연 2004.07.27
113 스튜디오처럼… (1) 이춘식 2004.07.24
112 엄마 1년 만에 퍼머하다. 유승연 2004.07.20
111 여름 수양회(4) (2) 유승연 2004.07.19
110 여름 수양회(3) (2) 유승연 2004.07.19
109 여름 수양회(2) (1) 유승연 2004.07.18
108 여름 수양회(1) 유승연 2004.07.18
107 모자와 양말 유승연 2004.07.15
106 엄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7.09
105 어머님 생신 파티 유승연 2004.07.07
103 지능 계발을 위한 그림 책 유승연 2004.06.30
102 뒤집어서 엄마 아빠랑^^ 유승연 2004.06.30
98 즐거운 목욕시간 ^^ (2) 이춘식 2004.06.20
94 서울대공원나들이(3) (2) 이춘식 2004.06.18
93 서울대공원나들이(2) 이춘식 2004.06.18
92 서울대공원나들이(1) 이춘식 2004.06.18
90 제2차 가정예배를 마치고 이춘식 2004.06.13
86 서울 시민의 숲(3) (1) 이춘식 2004.06.05
85 서울 시민의 숲(2) (3) 이춘식 200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