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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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준비하던 미국 프로젝트가 이제 어느새 마무리 단계에 왔습니다. 이렇게 복잡하고 힘들 줄 알았더라면…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으로 한 발자국씩 걸어왔더니 이제 끝에 오게 되었네요. 1월초부터 냉장고 문에 붙혀놓고 쓰기 시작했던 상황판이 이제는 마무리 되어가고 있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24 | 할머니 작품 ^^ | 유승연 | 2004.08.13 |
| 119 | 보행기와 소리나는 그림 책 | 유승연 | 2004.08.05 |
| 118 | 롯데 백화점 | 유승연 | 2004.08.05 |
| 117 | 할머니 작품 ^^ | 이춘식 | 2004.07.31 |
| 116 | 하원이 사진 ^^ | 유승연 | 2004.07.29 |
| 115 | 선물로 받은 옷 (2) | 유승연 | 2004.07.27 |
| 114 | 다리에 힘이 생기다… (1) | 유승연 | 2004.07.27 |
| 113 | 스튜디오처럼… (1) | 이춘식 | 2004.07.24 |
| 112 | 엄마 1년 만에 퍼머하다. | 유승연 | 2004.07.20 |
| 111 | 여름 수양회(4) (2) | 유승연 | 2004.07.19 |
| 110 | 여름 수양회(3) (2) | 유승연 | 2004.07.19 |
| 109 | 여름 수양회(2) (1) | 유승연 | 2004.07.18 |
| 108 | 여름 수양회(1) | 유승연 | 2004.07.18 |
| 107 | 모자와 양말 | 유승연 | 2004.07.15 |
| 106 | 엄마와 하원이 | 이춘식 | 2004.07.09 |
| 105 | 어머님 생신 파티 | 유승연 | 2004.07.07 |
| 103 | 지능 계발을 위한 그림 책 | 유승연 | 2004.06.30 |
| 102 | 뒤집어서 엄마 아빠랑^^ | 유승연 | 2004.06.30 |
| 98 | 즐거운 목욕시간 ^^ (2) | 이춘식 | 2004.06.20 |
| 94 | 서울대공원나들이(3) (2) | 이춘식 | 2004.06.18 |
| 93 | 서울대공원나들이(2) | 이춘식 | 2004.06.18 |
| 92 | 서울대공원나들이(1) | 이춘식 | 2004.06.18 |
| 90 | 제2차 가정예배를 마치고 | 이춘식 | 2004.06.13 |
| 86 | 서울 시민의 숲(3) (1) | 이춘식 | 2004.06.05 |
| 85 | 서울 시민의 숲(2) (3) | 이춘식 | 2004.06.05 |
정말 체계적으로 준비하셨군요. 수고많으십니다.
(형수님의 반가운 필체 ^^)
꼼꼼하고 정확하기가 두 내외가 똑 같구나. 힘들었을텐데 무사히 끝났으니 이젠 홀가분하게 떠나야지. 차는 토요일날 혜중신랑이 직장 끝나는대로 이모부랑, 이모랑 함께 올라가서 잘 옮겨와서 지하주차장에 잘 보관할께. 가끔 워밍업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