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두원이!

No. 708 Name Choonsik Date 2009.03.16 22:11 Comments 1

귀염둥이 두원이!

우리 집안에 귀염둥이 두원이입니다!
두원이가 요즘 많이 자랐습니다. 이제는 막 뛰어다니고 말도 거의 다 알아듣습니다.
누나를 졸졸 따라다니며 누나가 하는 것은 모두 따라합니다.
누나가 가지고 노는 것을 괜히 달라고 떼를 쓰기도 합니다. 그러면 대부분 누나가 양보하죠. 물론 아빠와 엄마의 중재가 약간 필요합니다.
두원이는 참 다양한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이 뚜렷해서 좋습니다.
좋아할 때는 "와아~!"하고 소리를 지릅니다. 대부분 엄마가 먹을 것을 가져왔을 때와 아빠가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 그러죠.
길었던 바지가 이제 잘 맞고 기저귀를 갈 때 두 다리를 한손으로 잡기가 점점 힘들어집니다. 세면대에 쏙 들어가서 세수해주기 쉬웠는데 이제 점점 어려워집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09.03.17 08:06

    하늘정원과 별빛정원, 그렇게 불러도 좋구나.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124 할머니 작품 ^^ 유승연 2004.08.13
119 보행기와 소리나는 그림 책 유승연 2004.08.05
118 롯데 백화점 유승연 2004.08.05
117 할머니 작품 ^^ 이춘식 2004.07.31
116 하원이 사진 ^^ 유승연 2004.07.29
115 선물로 받은 옷 (2) 유승연 2004.07.27
114 다리에 힘이 생기다… (1) 유승연 2004.07.27
113 스튜디오처럼… (1) 이춘식 2004.07.24
112 엄마 1년 만에 퍼머하다. 유승연 2004.07.20
111 여름 수양회(4) (2) 유승연 2004.07.19
110 여름 수양회(3) (2) 유승연 2004.07.19
109 여름 수양회(2) (1) 유승연 2004.07.18
108 여름 수양회(1) 유승연 2004.07.18
107 모자와 양말 유승연 2004.07.15
106 엄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7.09
105 어머님 생신 파티 유승연 2004.07.07
103 지능 계발을 위한 그림 책 유승연 2004.06.30
102 뒤집어서 엄마 아빠랑^^ 유승연 2004.06.30
98 즐거운 목욕시간 ^^ (2) 이춘식 2004.06.20
94 서울대공원나들이(3) (2) 이춘식 2004.06.18
93 서울대공원나들이(2) 이춘식 2004.06.18
92 서울대공원나들이(1) 이춘식 2004.06.18
90 제2차 가정예배를 마치고 이춘식 2004.06.13
86 서울 시민의 숲(3) (1) 이춘식 2004.06.05
85 서울 시민의 숲(2) (3) 이춘식 200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