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 터뜨린 사진

No. 552 Name 이춘식 Date 2007.09.28 15:23 Comments 2

두원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플래쉬 터뜨리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태어난지 몇주간은 플래쉬가 눈에 좋지 않다고하여 자제하였는데 어제 저녁에는 한번 시도해보았습니다. 나름대로 맛이 있네요. 두원이 부쩍 큰 모습이 예쁘게 찍혔습니다.

Comments 2

  1. 작은아빠 2007.09.29 03:04

    아고 두원이가 또 많이 컸네요. 두 번째 사진은 볼이 통통합니다.^^ 아주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것 같습니다.

  2. 심선혜 2007.09.30 16:55

    잘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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