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의 두원사랑

No. 533 Name 이춘식 Date 2007.08.29 00:04 Comments 2

하원이는 두원이가 너무 귀여운가 봅니다. 하루에도 수도 없이 저렇게 옆에 가서 만져보고 뽀뽀해주고 노래도 불러주고 심장 소리도 들어보고 그러네요 ^^ 귀한 보물들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Comments 2

  1. 이승묵 2007.08.29 19:45

    하원아, 애기는 푹 자도록 놔두는 게 사랑하는 거야.

  2. 이윤묵 2007.09.07 04:58

    닥터 하원이의 떡잎을 보는것 같고, 딸 하나 보다는 둘이 좋지요!!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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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롯데 백화점 유승연 2004.08.05
117 할머니 작품 ^^ 이춘식 2004.07.31
116 하원이 사진 ^^ 유승연 2004.07.29
115 선물로 받은 옷 (2) 유승연 2004.07.27
114 다리에 힘이 생기다… (1) 유승연 2004.07.27
113 스튜디오처럼… (1) 이춘식 2004.07.24
112 엄마 1년 만에 퍼머하다. 유승연 2004.07.20
111 여름 수양회(4) (2) 유승연 2004.07.19
110 여름 수양회(3) (2) 유승연 2004.07.19
109 여름 수양회(2) (1) 유승연 2004.07.18
108 여름 수양회(1) 유승연 2004.07.18
107 모자와 양말 유승연 2004.07.15
106 엄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7.09
105 어머님 생신 파티 유승연 2004.07.07
103 지능 계발을 위한 그림 책 유승연 2004.06.30
102 뒤집어서 엄마 아빠랑^^ 유승연 2004.06.30
98 즐거운 목욕시간 ^^ (2) 이춘식 2004.06.20
94 서울대공원나들이(3) (2) 이춘식 2004.06.18
93 서울대공원나들이(2) 이춘식 2004.06.18
92 서울대공원나들이(1) 이춘식 2004.06.18
90 제2차 가정예배를 마치고 이춘식 2004.06.13
86 서울 시민의 숲(3) (1) 이춘식 2004.06.05
85 서울 시민의 숲(2) (3) 이춘식 200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