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널고나서 ^^

No. 3 Name 이춘식 Date 2003.08.29 09:28 Comments 0

오랜만에 빨래를 널어봤다. 지금 시각은 11:30분이고 아내는 잠자리에 들었다. 피곤한 하루였지만 기어이 빨래를 돌려놓고 잠들었다. 오늘은 역삼동에 다녀왔는데 오가면서 지하철에서 에어콘으로 인해 좀 추워서 속이 울렁거리는 모양이었다. 옆에서 어떻게 해주고 싶어도 할수있는게 없어 안타까웠다. 평소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지 못해 미안했던 차에 빨래를 꺼내어 널어보았다. 생활관에서 체계적으로 널던 솜씨가 아직은 녹슬지 않았다. 보람있는 일이었다. 아기를 위해서 내가 여러 일을 도와야겠다. 좋은 아빠가 되고싶다.

gallery_hawon

No Title Name Date
124 할머니 작품 ^^ 유승연 2004.08.13
119 보행기와 소리나는 그림 책 유승연 2004.08.05
118 롯데 백화점 유승연 2004.08.05
117 할머니 작품 ^^ 이춘식 2004.07.31
116 하원이 사진 ^^ 유승연 2004.07.29
115 선물로 받은 옷 (2) 유승연 2004.07.27
114 다리에 힘이 생기다… (1) 유승연 2004.07.27
113 스튜디오처럼… (1) 이춘식 2004.07.24
112 엄마 1년 만에 퍼머하다. 유승연 2004.07.20
111 여름 수양회(4) (2) 유승연 2004.07.19
110 여름 수양회(3) (2) 유승연 2004.07.19
109 여름 수양회(2) (1) 유승연 2004.07.18
108 여름 수양회(1) 유승연 2004.07.18
107 모자와 양말 유승연 2004.07.15
106 엄마와 하원이 이춘식 2004.07.09
105 어머님 생신 파티 유승연 2004.07.07
103 지능 계발을 위한 그림 책 유승연 2004.06.30
102 뒤집어서 엄마 아빠랑^^ 유승연 2004.06.30
98 즐거운 목욕시간 ^^ (2) 이춘식 2004.06.20
94 서울대공원나들이(3) (2) 이춘식 2004.06.18
93 서울대공원나들이(2) 이춘식 2004.06.18
92 서울대공원나들이(1) 이춘식 2004.06.18
90 제2차 가정예배를 마치고 이춘식 2004.06.13
86 서울 시민의 숲(3) (1) 이춘식 2004.06.05
85 서울 시민의 숲(2) (3) 이춘식 200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