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오랜만에 아파트를 산책했습니다. 이전에는 항상 유모차를 가지고 다녔는데 이번에는 그냥 걸어서 갔습니다. 이전에는 하원이가 마구 돌아다녔는데 이제 같이 따라다니고 혼자 앉아서 뭔가를 보다가도 “하원아 ~” 하면 다시 따라오네요. 신기해라. 입고있는 옷은 얼마전 이사가시는 어떤 한국분을 통해서 다량 공급받은 옷중 하나입니다. 좋은 옷을 많이 물려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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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오랜만에 아파트를 산책했습니다. 이전에는 항상 유모차를 가지고 다녔는데 이번에는 그냥 걸어서 갔습니다. 이전에는 하원이가 마구 돌아다녔는데 이제 같이 따라다니고 혼자 앉아서 뭔가를 보다가도 “하원아 ~” 하면 다시 따라오네요. 신기해라. 입고있는 옷은 얼마전 이사가시는 어떤 한국분을 통해서 다량 공급받은 옷중 하나입니다. 좋은 옷을 많이 물려주셨죠.

| No | Title | Name | Date |
|---|---|---|---|
| 231 | 하원이 목욕시간 ~ (2) | 이춘식 | 2005.02.27 |
| 230 | 워벅호수 | 이춘식 | 2005.02.27 |
| 228 | 엄마와 하원이 (7) | 이춘식 | 2005.02.20 |
| 227 | 소파와 하원이 (2) | 이춘식 | 2005.02.20 |
| 226 | 하원이랑 규리 (1) | 이춘식 | 2005.02.13 |
| 225 | 아빠의 영원한 모델 ^^ (2) | 이춘식 | 2005.02.13 |
| 224 | 할아버지와 작은아빠 (2) | 이춘식 | 2005.02.13 |
| 223 | San Felasco공원 방문 (2) | 이춘식 | 2005.02.13 |
| 222 | 하원이 미국 왔어요^^ (3) | 이춘식 | 2005.01.28 |
| 221 |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2) (1) | 이춘식 | 2005.01.22 |
| 220 | 이모님께서 베푸신 환송식(1) (1) | 이춘식 | 2005.01.22 |
| 219 | 생후 75일 즈음에 하원이랑 규리 (3) | 이춘식 | 2005.01.22 |
| 218 | 하원이와 휴지, 그리고 눈사람 하원이 (1) | 이춘식 | 2005.01.22 |
| 217 | 미국 프로젝트 완료 직전 (2) | 이춘식 | 2005.01.22 |
| 216 | 싱크대 뒤지는 재미 (2) | 이춘식 | 2005.01.19 |
| 215 | 지민언니와 욕조배 타고 ^^ (1) | 이춘식 | 2005.01.13 |
| 214 | 비자사진 최종판! (1) | 이춘식 | 2005.01.10 |
| 213 | 비자사진 찍다가 실패한 것 모음 (1) | 이춘식 | 2005.01.10 |
| 212 | 홈에 가는 카시트에서 + alpha | 이춘식 | 2005.01.10 |
| 211 | 하원이가 저지른 일들 | 이춘식 | 2005.01.10 |
| 206 | 서랍 뒤지기 (1) | 이춘식 | 2004.12.29 |
| 203 | 새로운 장난감과 크리스마스 장식 ^^ (1) | 이춘식 | 2004.12.22 |
| 202 | 작은외숙모가 사주신 망토와 외할머니께서 사주신 모자^^ (1) | 이춘식 | 2004.12.21 |
| 198 | 만세 ~~ (1) | 이춘식 | 2004.12.17 |
| 197 | 하원이의 일상생활 (1) | 이춘식 | 2004.12.11 |
‘V’는 두 살 된 것을 의미하는 건가요? ^^;
하원이 ‘V’를 보니, 형이 한국에서 보여주셨던 겸손한 ‘v’ 가 갑자기 떠오르네요..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겸손한 v가 떠오르는군. 참으로 오랜만에 다시 떠오르는 개념이구만. 하늘이 저렇게 높은데 깝쭉거리지 말고 겸손히 살아야겠다. 박사논문 위해서 기도할께. 언제나 변함없는 우리의 마지막 외침을 다시 한번 외쳐본다. 화이링!
두살! 이제 나도 2년을 살았네.
예쁜 우리 하원이 많이 컸구나. 유모차도 필요없구.
공기 좋은데서 마음껏 뛰어 놀아라. 하늘 만큼 큰 꿈을 품고….
꽃처럼 이쁜 손받침 넘 앙증.,지민이언니와 거의 비슷한 수준임..느무 느무 이뻐요..퍼감니당~
하원이는 유모차를 싫어하죠.. 진이가 좀 배워야 할텐데..넘 귀여븐..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