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 No. 323 Name 이춘식 Date 2010.11.21 09:09 Comments 1 하원이 한복입은 예쁜 사진들입니다. 마냥 어린 아이 같은 하원이가 한번 자라기 시작한다고 생각되니 정말로 하루가 다르게 큽니다. 이제 번쩍 안아주기도 힘겹지만 아직은 안아줄 수 있다고 안간힘을 써보기도 합니다. 제 작은 나그네 인생에 주님께서 주신 참으로 귀한 선물입니다.
하원아 한복이 예쁘다. 아무쪼록 몸과 맘이 예쁜 아이로 자라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