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

No. 323 Name 이춘식 Date 2010.11.21 09:09 Comments 1

하원이 한복입은 예쁜 사진들입니다.

마냥 어린 아이 같은 하원이가 한번 자라기 시작한다고 생각되니 정말로 하루가 다르게 큽니다.
이제 번쩍 안아주기도 힘겹지만 아직은 안아줄 수 있다고 안간힘을 써보기도 합니다.
제 작은 나그네 인생에 주님께서 주신 참으로 귀한 선물입니다.

Comments 1

  1. 이승묵 2010.11.24 14:00

    하원아 한복이 예쁘다. 아무쪼록 몸과 맘이 예쁜 아이로 자라가길 바란다.

essay_cssy

No Title Name Date
1 갤러리 오픈 기념 ^^ 이춘식 200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