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모처럼 토요일 저녁에 다른 프로그램이 없어 오랜만에 아내와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어제 뉴스를 보니 오늘 최저 1도, 최고 7도를 기록할 거라는 희소식을 이미 들은지라 경복궁에 가서 사진을 많이 찍어보자고 나갔습니다. 신혼여행 온 기분이었습니다. ^^ 아내는 이제 출산 2개월을 남겨놓은 상황이라 배가 부른 사진을 남기는 것도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사진은 경복궁에 들어가는 입구 부근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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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모처럼 토요일 저녁에 다른 프로그램이 없어 오랜만에 아내와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어제 뉴스를 보니 오늘 최저 1도, 최고 7도를 기록할 거라는 희소식을 이미 들은지라 경복궁에 가서 사진을 많이 찍어보자고 나갔습니다. 신혼여행 온 기분이었습니다. ^^ 아내는 이제 출산 2개월을 남겨놓은 상황이라 배가 부른 사진을 남기는 것도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되리라 생각했습니다. 사진은 경복궁에 들어가는 입구 부근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 | 갤러리 오픈 기념 ^^ | 이춘식 | 2003.06.28 |
사진이 참 잘나왔습니다. *^^* 맨날 티셔츠에 슬리퍼만 신고 다니는 미국 학생들을 보다가 두 분을 보니 참 세련되셨다는 생각이 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