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시간에는 wreath(자매님은 리스라고 불렀는데 찾고 찾아서 정확한 철자를 알게됨 –v)를 하나 만들어왔습니다.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하니… 고급음식점에서 보았던 장식이었습니다. 이 사진을 이용해서 홈페이지(www.choonsik.pe.kr) 장식을 바꿔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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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시간에는 wreath(자매님은 리스라고 불렀는데 찾고 찾아서 정확한 철자를 알게됨 –v)를 하나 만들어왔습니다.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하니… 고급음식점에서 보았던 장식이었습니다. 이 사진을 이용해서 홈페이지(www.choonsik.pe.kr) 장식을 바꿔보았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 | 갤러리 오픈 기념 ^^ | 이춘식 | 2003.0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