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Visit team report

No. 340 Name 이춘식 Date 2010.09.16 20:33 Comments 5

지난번에 있었던 Site Visit 때 발표한 연구 내용들에 대한 대한 평가서를 오늘 받았다. 평가서의 일부를 이곳에 남겨 기도해주신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평가서의 표현들이 다소 “미국식”으로 과장된 면도 없지않지만 모든 과정과 결과에서 배운 교훈들을 항상 처음과 같이 간직하고 싶다.

Comments 5

  1. 이승묵 2010.09.16 22:17

    Superb! That’s fantastic news! I’m proud of you.

  2. 이춘익 2010.09.17 22:24

    형님 축하드립니다! 아주 긍정적인 평가를 받게 하셨네요 ^^b

  3. Yusung Kim 2010.09.29 08:42

    Congraturations on your ‘Awesome’ evaluation. Choonsik Hyung. It should be ‘great encouragement’ for the following years in REB

  4. Sunhye Shim 2010.09.30 21:00

    Awesome!!! 😀

  5. 이춘식 2010.10.02 19:30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처음 마음으로 열심히 하도록 기도해주세요!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