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I에 온 이후로 생각해내는 대부분의 연구 내용들이 Dr. Bolch가 추진하고 있는 연구들과 겹치고 있다는 심각한 문제에 봉착하고 있다. 이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인것이 그동안 같이 생각하고 고민하던 내용들이 두 사람의 머리 속에 들어있고 결국 거기서 파생되는 내용들도 대부분 비슷한 방향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방금 전화 통화를 한참을 하는 동안 내가 혼자 생각해냈다고 생각했던 몇가지 내용들이 이미 Dr. Bolch 역시 추진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어찌해야할지 난감할 뿐이다… 이제 나만 할 수 있는 내용을 고민해야할 때가 온 것 같다. 왜 Dr. Bolch가 그토록 나를 UF 교수로 남기려고 했는지 이제 이해가 된다. 그리고 왜 스승과 제자 사이가 같은 분야에 있을 때 나빠질 수 있는지 이해가 된다. 기도해야겠다. (잠3:5-6)
| No | Title | Name | Date |
|---|---|---|---|
| 23 |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 윤홍진 | 2000.12.27 |
| 22 | 사랑에 빚진자 | 이춘식 | 2000.12.26 |
| 21 | Re..물속에 사는 나 | 이춘익 | 2000.12.18 |
| 20 | 물속에 사는 나 | 이춘식 | 2000.12.18 |
| 19 | 물속에서 사는법 | 이춘식 | 2000.12.14 |
| 18 |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 이춘식 | 2000.12.05 |
| 17 | 소망은 주께있네 | 이춘식 | 2000.12.05 |
| 16 | 근황 | 이춘식 | 2000.12.03 |
| 15 | A Letter from Jesus | Old Website | 2000.11.27 |
| 14 | 마르다에게 | 이춘식 | 2000.11.26 |
| 13 | 아버지의 편지5 | 이승묵 | 2000.11.23 |
| 12 | 아버지의 편지4 | Old Website | 2000.11.22 |
| 11 | 분주함속에서 | 이춘식 | 2000.11.08 |
| 10 | 동감이 가는 글귀 2 | 이춘식 | 2000.10.26 |
| 9 | 동감이 가는 글귀 | Old Website | 2000.10.26 |
| 8 |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 Old Website | 2000.10.25 |
| 7 |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 Old Website | 2000.10.11 |
| 6 | 주님모습 따르리 | 이춘식 | 2000.10.09 |
| 5 |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 Old Website | 2000.10.09 |
| 4 |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 Old Website | 2000.10.07 |
| 3 |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 Old Website | 2000.10.07 |
| 2 | 아버지의 편지1 | 이춘식 | 2000.09.08 |
| 1 | 의약분업을 보면서 | 이춘식 | 2000.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