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이 되는 글

No. 320 Name Choonsik Date 2009.03.05 22:36 Comments 0

“It is easier to serve or work for God without a vision and without a call, because then you are not bothered by what He requires. Common sense, covered with a layer of Christian emotion, becomes your guide. You may be more prosperous and successful from the world’s perspective and will have more leisure time, if you never acknowledge the call of God. But once you receive a commission from Jesus Christ, the memory of what God asks of you will always be there to prod you on to do His will.” (From My Utmost for His Highest by Oswald Chambers)

주님이 주신 비전이나 부르심에 대한 깨달음이 없이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 오히려 쉬울 것이다. 당신은 주님께서 정말 필요로하시는 것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며 괴로워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단지 기독교적인 “감정”으로 포장된 상식(기독교적인 감정이라고 애써 우겨보지만 결국은 세상 사람들도 모두 알고 있고 또 그것에 근거하여 행동하는 “상식”에 불과할뿐)이 당신을 인도하게 될것이다. 주님의 부르심을 깨닫지 못한다면 당신은 세상적인 시야로 볼 때 더 번성하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을지도 모르며 더 많은 여가시간을 즐길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의 지상사명을 깨닫는 순간부터 언제 어디에 있든지 주님께서 주신 그 사명이 당신을 몰고갈 것이다. – 이춘식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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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