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답글문제

No. 306 Name 이춘식 Date 2008.04.23 06:48 Comments 0

안녕하세요.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꾸준히 제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악성답글(아마도 미국 광고업자인것으로 추정…)을 남기는 바람에 그걸 지우느라 시간이 들어가고 답글이 달리는 속도는 더 빨라지는 바람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 홈페이지가 완전 공개방식을 유지해오고 있었던 것이 원인인듯합니다. 누구나 쉽게 방문하고 글을 읽고 또 답글을 써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이 방식을 고집하고 있었으나 이제 그 한계에 온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회원제로 운영하려고 합니다. 회원제라고는 하지만 글을 읽는 것까지는 무제한으로 가능하고 단지 답글을 쓰는 것만 회원가입을 해야 가능하도록 바꾸었습니다. 소식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번거롭지만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