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문제 공지

No. 281 Name 이춘식 Date 2007.02.05 08:42 Comments 0

최근 홈페이지에 광고성 답글이 수없이 달려 하나씩 지우느라 고생을 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답글을 쓰는 것을 회원가입된 분들에게만 한정시켰습니다. 글 내용은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않아도 답글이 없던 홈페이지였는데 앞으로 회원가입하고 로그인해서 답글 쓰는 분들이 더욱 줄어들게 생겼습니다. 하하. 하지만 어쩔 수 없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회원가입 많이 해주세요~ 회원에 대한 혜택은 아무것도 없긴하지만 ^^ 아무튼 감사합니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