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PDA로 성경읽기를 하면서 PDA용 성경읽기표를 만들었다. 웹싸이트 어딘가에서 받아다가 PDA용으로 조금 바꿔서 쓰고있는데 매우 유용하다. PDA용 EXCEL로 되어있는데 구약만 원하면 신약 컬럼을 숨기고, 신약만 보고 싶으면 구약 컬럼을 숨기면 된다. 읽은 부분은 font 부분에 들어가서 글자색을 바꿔서 표시하면 된다. 필요하신 분들은 받아서 쓰시길 ~
출처 – ROBERT MURRAY MCCHEYNE 성경읽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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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PDA로 성경읽기를 하면서 PDA용 성경읽기표를 만들었다. 웹싸이트 어딘가에서 받아다가 PDA용으로 조금 바꿔서 쓰고있는데 매우 유용하다. PDA용 EXCEL로 되어있는데 구약만 원하면 신약 컬럼을 숨기고, 신약만 보고 싶으면 구약 컬럼을 숨기면 된다. 읽은 부분은 font 부분에 들어가서 글자색을 바꿔서 표시하면 된다. 필요하신 분들은 받아서 쓰시길 ~
출처 – ROBERT MURRAY MCCHEYNE 성경읽기표


| No | Title | Name | Date |
|---|---|---|---|
| 23 |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 윤홍진 | 2000.12.27 |
| 22 | 사랑에 빚진자 | 이춘식 | 2000.12.26 |
| 21 | Re..물속에 사는 나 | 이춘익 | 2000.12.18 |
| 20 | 물속에 사는 나 | 이춘식 | 2000.12.18 |
| 19 | 물속에서 사는법 | 이춘식 | 2000.12.14 |
| 18 |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 이춘식 | 2000.12.05 |
| 17 | 소망은 주께있네 | 이춘식 | 2000.12.05 |
| 16 | 근황 | 이춘식 | 2000.12.03 |
| 15 | A Letter from Jesus | Old Website | 2000.11.27 |
| 14 | 마르다에게 | 이춘식 | 2000.11.26 |
| 13 | 아버지의 편지5 | 이승묵 | 2000.11.23 |
| 12 | 아버지의 편지4 | Old Website | 2000.11.22 |
| 11 | 분주함속에서 | 이춘식 | 2000.11.08 |
| 10 | 동감이 가는 글귀 2 | 이춘식 | 2000.10.26 |
| 9 | 동감이 가는 글귀 | Old Website | 2000.10.26 |
| 8 |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 Old Website | 2000.10.25 |
| 7 |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 Old Website | 2000.10.11 |
| 6 | 주님모습 따르리 | 이춘식 | 2000.10.09 |
| 5 |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 Old Website | 2000.10.09 |
| 4 |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 Old Website | 2000.10.07 |
| 3 |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 Old Website | 2000.10.07 |
| 2 | 아버지의 편지1 | 이춘식 | 2000.09.08 |
| 1 | 의약분업을 보면서 | 이춘식 | 2000.09.08 |
저도 이춘식 형에게 도전받아, 올해초 성경 통독을 마음먹고,
인터넷을 통해, 성경읽기표를 찾다가 여러 종류의 성경읽기표가 있는 곳을 발견해서,
아래 소개해 드립니다.
(PDA가 없는 관계로 위의 파일 다운은 못해 아쉽습니다.)
http://www.islammission.org/gospel/readbible/readindex.htm
귀하게. 그렇지않아도 방금 조지밀러 전기를 읽다가 성경읽기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며 성경읽기에 새로운 동기가 되었다. 다음과 같은 글귀가 있었다.
“As knowledge of the Scriptures grew, love for the divine oracles increased, until all other books, even of a religious sort, lost their charms in comparison with God’s own textbook, as explained and illumined by the dvine Interpreter” – from “George Muller of Bristol”
춘식이형, 잘 쓸께요..^^ 안그래도 일군수양회때 성경읽기 계획 세우면서 성경읽기표가 필요했었는데 잘 되었네요..^^ 감사해요..~~
필요했던 자료라니 감사하다. 사실 성경읽기표가 없어서 못읽는건 아니지. 내 자신을 보며 항상 느낀단다. 성경속에서 주님의 음성을 듣도록 기도할께 ~!
형~ 잘 쓰겠습니다.
경복 귀하게. 변함없이 찾아와주니 고맙구만. 성경 열심히 읽자구 화이링 ~
미니홈피에 글 올리셨네요… (두 글자의 압박 – –;) 잘 지내시나요? 요즘 서울은 아침 저녁으로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낮 기온이 26-27도까지 올라가, 가을인지도 잘 몰랐는데 말이에요. 고만이형, 영우 휴가 나와서 수양회와 교제시간 가졌고, 요즘 대학원 가는 형제들(강훈구, 서성은, 강경한, …) 논문쓰랴 원서접수하랴 많이 바쁩니다. 중간고사도 다음주부터고요. 아, 북핵 문제로 말이 많은데, 빨리 와서 도와주세요… (관련 학과인데 뭔가 좀 도움이라도… ^^; 상현이랑 경민이는 아직 내공이 딸리네요 ㅋㅋ) 그럼 수고하시고, 형제들 위해서 많이 기도부탁드립니다…
성년! 미니홈페이지에 어쩌다가 들어가봤더니 내용이 없어서 나도 기여하고자 두자를 남겼다. 우리의 변하지않는 영원한 외침 “화뱅”! 대학원 가는 형제들 수고가 많구만. 나의 best를 전달해주라. 세상이야 어차피 변하고 없어질테지만 영원한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기뻐하며 하루를 마지막같이 열심히 즐겁게 살아갈 수 있으니 큰 축복이지.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