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경건의 시간 말씀

No. 238 Name 이춘식 Date 2005.10.03 15:47 Comments 0

10월에도 매일 아침 주님을 만나 힘을 얻고 은혜를 누리기 원한다. 경건의 시간은 나에게 생명줄이다. 경건의 시간에 관한 웍샵을 여러번 인도했지만 나에게 경건의 시간은 정말 깊이가 없었음을 고백한다. 내 옆에서 동행하시는 주님에 대해 내가 이토록 무지했다는 것을… 신뢰하지 못하고 맡기는 법을 모르고… 동행한다는 것의 의미가 모호했고… 주님의 뜻대로 산다는 것에 대해 이토록 희미하게 알고 있었다는 것을… 누군가 했던 말대로 나는 속성으로 성장하기 원하지만 주님께서는 강하게 성장하기 원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며 10월에도 little by little 성장하고 싶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