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결 ! 이병 손영우입니다.

No. 234 Name 앵우 Date 2005.08.27 10:30 Comments 1

춘식이형. 춘익이형 하원이 , 자매님 안녕하십니까? 이병 손영우 입니다. 오늘 오후에 용석형과 한규택형제가 저를 위해 군에 와서 교제를 해 주었습니다. 춘식이형이 보내 주신 편지 너무나 고마왔고 잘 받아보았습니다. 빨리 12월이 와서 춘식이형 만나서 통닭(?)교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은혜로 100일 휴가를 일군 수양회 때 맞춰서 나갈 수 있게 되었는데 그 때 나가면 전에 가르쳐 주신 집전화 번호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안부 감사드리며 저도 여기서 늘 미국을 위해, 춘식&춘익형을 위해 기도 많이 할께요.^^ 건강하세요

Comments 1

  1. 이춘식 2005.08.27 14:59

    귀한형제여 편지 잘 받았다니 감사하다. 멀리 타국에서 해줄꺼라곤 기도밖에 없구나. 일꾼수양회 때 나올 수 있다니 참 감사하다. 전화통화 한번 하자. 352-359-0734. 영우가 핸드폰이 없으니 나한테 전화해주는 것이 더 좋겠군. 어디를 가든지 좌우 앞뒤에서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한다. 마지막 때에 모두들 자기 하나 위해 살기도 힘겨워하고 불평많은 세대에서 서로를 사랑하고 격려하는 형제들의 모습이 도전이 된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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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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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