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가 쓴 글

No. 204 Name 이춘식 Date 2004.11.02 06:03 Comments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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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있는 글은 하원이가 키보드를 두드리며 최초로 인터넷 게시판에 쓴 글입니다. 번역을 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여기가 우리 아빠 게시판이네요.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어 떨려요. 저 잘하고 있나요? 게시판에 제 예쁜 사진 많이 봐주셔서 고마워요~ 그럼 안녕~”

*제목 보고 놀라신 분들께 죄송합니다. –;

Comments 1

  1. 새벽공기 2004.11.08 15:46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
    요즈음, 방언은,,컴퓨터 키보드로…^^

    하원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만은 잘 읽고 갑니다.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심으로 행복하세요.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