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 than I

No. 194 Name 이춘식 Date 2004.05.19 21:14 Comments 2

나의 주변에 변화되는 상황과 풀어야할 문제들, 그리고 주변 형제들에게 생기는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생각하며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주님을 기다린다. 찬송을 하나 듣는다. 이전에 즐겨 듣고 눈물로 가사를 음미하던 곡이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생각보다 높으신 주님을 찬양한다. 겸손해야겠다. 뭔가 되는 양 우쭐해서는 안되겠다. 끊임없이 예수님을 닮게하시는 섭리에 감사를 드린다.

Better than I

I thought I did what’s right
제가 옳았다고 생각했습니다.
I thought I had the answers
해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죠.
I thought I chose the surest road
제가 선택한 길이 확실하다고 생각했지만
But that road brought me here
그 길이 나를 이 지경에 이르게했죠.
So I put up a fight
그래도 저는 스스로 싸우기 시작했고
And told you how to help me
당신께 저를 도우실 방법을 가쳤습니다.
Now just when I have given up
그러나 이 싸움을 그치고 모든걸 포기하니
The truth is coming clear
당신의 뜻이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You know better than I You know the way
저보다 당신께서 더 잘 아시죠. 제가 가야할 길을 알고 계십니다.
I’ve let go the need to know why
왜라는 질문마저 버리기로 했습니다.
For you know better than I.
당신이 더 잘아시기 때문입니다.

If this has been a test
이것이 당신이 주신 고난이라면
I cannot see the reason
저는 그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But maybe knowing I don’t know
그러나 아마도 그 이유를 모른다는 것이
Is part of getting through.
저로하여금 고난을 이겨내게 하시는지도 모르죠.
I try to do what’s best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합니다.
And faith has made it easy
그리고 믿음은
To see the best thing I can do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 바로
Is put my trust in you
당신을 신뢰하는 것임을 더 쉽게 보게해줍니다.
For you know better than I
You know the way
저보다 당신께서 더 잘 아시죠. 제가 가야할 길을 알고 계십니다.
I’ve let go the need to know why
왜라는 질문마저 버리기로 했습니다.
For you know better than I.
당신이 더 잘아시기 때문입니다.

I saw one cloud and thought it was the sky
저는 하늘에 떠 있는 구름 한 조각을 보고는 하늘 전부를 보았다고 착각했죠.
I saw a bird and thought that I could follow
새 한마리를 보면서 마치 나도 날 수 있는 양 교만했습니다.
But it was you who taught that bird to fly
그러나 그 새를 날게 하시는 분은 바로 당신이셨죠.
If I let you reach me, Will you teach me
이제 제게 와주실 수 있나요? 저를 가르쳐주실 수 있나요?
For you know better than I
You know the way
저보다 당신께서 더 잘 아시죠. 제가 가야할 길을 알고 계십니다.
I’ve let go the need to know why
왜라는 질문마저 버리기로 했습니다.
I’ll take what answers you supply You know better than I.
당신께서 주시는 그 해답을 겸손히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모든 것을 아시는 당신이기에.

Comments 2

  1. kt-roh 2004.06.07 20:44

    ㅠㅠ 눈물이 나려고해요..

  2. mdm2005 2004.06.10 06:04

    하나님의 진리를 곧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은 정말 마음을 편안케 합니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