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이의 근황

No. 192 Name 이춘식 Date 2004.05.09 08:13 Comments 6

하원이가 많이 컸네요. 최근에 찍은 사진들을 공개합니다.

첫번재 사진은 하원이가 자는 동안 찍은 사진입니다. 하원이는 자주 손을 휘두르며 버둥거리다가 이렇게 잠이 들면 손을 위로 올리고 만세를 부르며 잔답니다.

두번째 사진은 최근에 어린이날 사주었던 강아지인형입니다. 이름은 하구입니다. 하원이 친구라는 뜻이죠. 하구는 항상 하원이 옆에서 하원이가 자는 것을 지켜보고 있고 바퀴벌레의 공격에서 지켜준답니다(이것은 엄마의 상상).

Comments 6

  1. Fbiagent 2004.05.11 20:58

    하원이 사진을 보니, 답답한 연구실에서 잠간의 청량감을 느끼게 되어 감사합니다^^

    하구에게 바퀴벌레약 붙여주면 확실히 지켜줄지도 모르죠^^;

  2. 김명신 2004.05.13 03:18

    언뜻 니 생각이나서 간만에 홈페이지를 들어와 보았다.
    아기의 사진이 참 이쁘게 잘 나왔구나..
    나중에 한번 만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3. 오성우 2004.05.14 05:41

    있잖아요 제 생각에는 음… 하나님께서 지켜 주실 것 같아요 흐흐^^

  4. vision 2004.05.15 06:46

    아기들의 자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 평화롭습니다.
    건강하게 잘 성장하기를 기도 ^^jh

  5. Fbiagent 2004.05.17 01:39

    아참, 갑자기 생각나서 글 올립니다. 예전에 제가 어렸을 때, 베개를 배고 한 쪽으로만 자면 뒤통수 모양이 예쁘게 되지 않는다고 하여, 할머니께서 주기적으로 머리 방향을 옮겨주셨다고 하더군요 ^^. 그 덕분에 실제로 제 뒤통수는 상당히 둥근 편입니다.

  6. 서용태 2004.05.22 21:30

    형 축하 드립니다! 저는 아기가 태어난지도 모르고 있었어요..^^;; 너무 이쁘네요.. 근데 아들인가요 딸인가요? 이름이나 얼굴 봐서는…^^;;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