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가신 부모님

No. 180 Name 이춘식 Date 2003.12.16 20:37 Comments 0

이번에 2달정도 부모님께서 미국 춘익이 사는데를 가셨다. 준비과정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많이 경험했고 치밀한 계획끝에 지금은 무사히 도착하셔서 잘 지내고 계신다. 가시는 과정을 여러번 simulation(?) 연습하고 필요한 영어도 외우셨다. 아버지께서는 이전에 카투사출신이신지라 어느정도의 영어를 구사하셨다. 춘익이 내외에게도 모처럼 충전의 시간이 될 것 같다. 이번에 제수씨(?)는 영어학교를 졸업했다고 한다. 몇개월 코스인데 영어가 많이 늘었나 궁금하다. 춘익이는 얼마전 방학을 했고 그래서 둘다 여유있게 부모님과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부모님께서는 미국 가셔서도 시차에 잘 적응하시고 부지런히 섬기시고 그러신다. 좋은 여행이 되시도록 기도한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