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

No. 179 Name 이춘식 Date 2003.12.05 01:44 Comments 0

(1) 내가 하고 있는 일의 특성상 포토샵을 사용하는데 오늘은 Enter를 여러번 반복해서(~2000번정도) 눌러야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궁리끝에 생각해낸 저렴한 자동화 시스템을 하나 소개한다. 필요한 것은 3M매직테입 약간(물론 다른 테입도 상관없겠지만 사용 후 떼어낼 때 키보드에 자국이 남을 경우 또 한번 닦아내는 작업이 필요하므로 별로 효율적이지는 못함)이 있으면 된다. 사진을 첨부하니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란다.

(2) 최근 Medical Physics라는데 논문을 제출했다. 부족한 논문이지만 오병이어의 기적과 같이 나머지 부분은 하나님께 맡긴다. 일단 접수되었고 editor들이 보고있다. Editor들이 보고나면 referee들에게 가고 평가가 날라올 것이다. 이번에는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주실 것이다.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