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시작!

No. 168 Name 이춘식 Date 2003.07.06 21:36 Comments 1

새로운 월요일이 시작되었다. 아침에 STP를 마치고 센터로 왔다. 몇 형제들이 MSN으로 들어오고 ^^ 이제 박진감넘치는 또 한 주가 시작된다. MSN아이디를 “주예수보다더귀한것없네”로 바꾼다. 최근에 마음에 깊이 와닿는 찬송이다. 무엇이 더 귀하랴. 나를 불러주시고 가장 가치있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신 주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 크고 두려우신 주님과 함께 총알이 빗발치는 전장에서 쓰러진 형제를 끌어안고 이번 한 주도 최선을 다해 달리자.

Comments 1

  1. 유승연 2003.07.07 02:32

    옆에서 지켜보는 박진감 넘치는 삶이 참으로 귀하게 여겨집니다.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주님을 가장 귀하게 여기며, 형제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품어가는, 또 그 자신보다 더 마음 아파하며 주님께 기도로 아뢰는 그 사랑을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기도로 동행합니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