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No. 142 Name 사랑이 맘 Date 2002.11.12 05:01 Comments 1

호호호…승연아가씨와 고모부님…
잘 계시져?
이렇게 이쁜 홈피는 첨봐요…!
예전에 적어두었던 주소를 오늘에야 떠올리며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
결혼하시고 또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을 두분을 생각하며 흐믓한 시선으로…
하나님이 저희 부부에게 허락하신 새생명의 태중 이름은 ‘사랑’이랍니다..
그래서 이제는 제 이름보다는 사랑이 엄마로 통하죠…(*^^*)
두 분에게도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기업의 자녀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기쁜것은 하나님 안에서 가족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이런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것도 얼마나 감사한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Comments 1

  1. 최희채 2001.11.29 10:00

    이런 내가 젤먼저 봐버렸네 ㅡ.ㅡv 조회수 없었는데 ….아햏햏 아므튼 춘식형 홈피 마니 들러주셔요- [11/12-20:13]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