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호…승연아가씨와 고모부님…
잘 계시져?
이렇게 이쁜 홈피는 첨봐요…!
예전에 적어두었던 주소를 오늘에야 떠올리며 잠시 들러 보았습니다.
결혼하시고 또 다른 인생을 살고 있을 두분을 생각하며 흐믓한 시선으로…
하나님이 저희 부부에게 허락하신 새생명의 태중 이름은 ‘사랑’이랍니다..
그래서 이제는 제 이름보다는 사랑이 엄마로 통하죠…(*^^*)
두 분에게도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기업의 자녀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기쁜것은 하나님 안에서 가족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이런 교제를 나눌 수 있는 것도 얼마나 감사한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Comments 1
| No | Title | Name | Date |
|---|---|---|---|
| 23 |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 윤홍진 | 2000.12.27 |
| 22 | 사랑에 빚진자 | 이춘식 | 2000.12.26 |
| 21 | Re..물속에 사는 나 | 이춘익 | 2000.12.18 |
| 20 | 물속에 사는 나 | 이춘식 | 2000.12.18 |
| 19 | 물속에서 사는법 | 이춘식 | 2000.12.14 |
| 18 |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 이춘식 | 2000.12.05 |
| 17 | 소망은 주께있네 | 이춘식 | 2000.12.05 |
| 16 | 근황 | 이춘식 | 2000.12.03 |
| 15 | A Letter from Jesus | Old Website | 2000.11.27 |
| 14 | 마르다에게 | 이춘식 | 2000.11.26 |
| 13 | 아버지의 편지5 | 이승묵 | 2000.11.23 |
| 12 | 아버지의 편지4 | Old Website | 2000.11.22 |
| 11 | 분주함속에서 | 이춘식 | 2000.11.08 |
| 10 | 동감이 가는 글귀 2 | 이춘식 | 2000.10.26 |
| 9 | 동감이 가는 글귀 | Old Website | 2000.10.26 |
| 8 |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 Old Website | 2000.10.25 |
| 7 |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 Old Website | 2000.10.11 |
| 6 | 주님모습 따르리 | 이춘식 | 2000.10.09 |
| 5 |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 Old Website | 2000.10.09 |
| 4 |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 Old Website | 2000.10.07 |
| 3 |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 Old Website | 2000.10.07 |
| 2 | 아버지의 편지1 | 이춘식 | 2000.09.08 |
| 1 | 의약분업을 보면서 | 이춘식 | 2000.09.08 |
이런 내가 젤먼저 봐버렸네 ㅡ.ㅡv 조회수 없었는데 ….아햏햏 아므튼 춘식형 홈피 마니 들러주셔요- [11/12-2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