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춘식형님의 결혼에 즈음하여…

No. 141 Name 이형우 Date 2002.10.14 22:53 Comments 0

춘식이형!!!
형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기다리시던(?) 좋은 날, 그 날이 오고야 말았군요…
형의 헌신에 하나님께서 최고의 축복으로 응답하신줄로 믿습니다. 헤…
형은 제게 특별한 사람이란거 알구 계시죠?
언제나 제게 이정표와 같이 방향을 제시해주시고 소망을 심어주신 것에 대해 늘 감사하구 있습니다. 형은 저의 role model 이에여…
마음같아서는 탈영이라두 해서 참석하구 싶지만…T.T
형과 형수님의 미래에 행복이 가득하길 기도하겠습니다.

p.s.
최근들어 형의 홈피에 형수님의 사진이 자주 올라오는 것 같은데…(이전에는 상상두 할 수 없었던…역시 좋은 날이 오긴 왔구나하는 생각이..) 사진으로 봐도, 몇번을 다시 봐도, 여러 사진을 번갈아 봐도, 역시… 아름다우시군요.^^ 형하구 넘 잘어울리는 거 같아여.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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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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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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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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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