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주소 문제

No. 132 Name 이춘식 Date 2002.06.19 16:10 Comments 0

이제 학회 거의 끝났고 내일 아침 일찍 한국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근데 메일 주소가

cslee@rrl.hanyang.ac.kr

이 안되네요. –; 몇 형제들이 여기로 메일을 보내신 것 같은데… 상준형제 꺼만 받았고 나머지는 받지 못했네요. 혹시 아무도 안보냈는데 메일 주소가 이상한걸로 혼자 오해하고 있는건지… 아니면 메일 주소가 실제 이상한건지 하하. 후자이길 바라면서

praising@chol.com

으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이제 곧 돌아가지만 말이죠. 여기 있으면 형제들 소식이 그립네요.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