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No. 131 Name 이춘식 Date 2002.06.17 06:32 Comments 2

학회는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포스터세션이 오늘 시작됩니다. 여기시간으로 오후1:30-3:00. 한국시간으로는 오늘밤 새벽이죠. 탬파는 다소 발달한 도시인데 주말이라 식당이 거의 문을 닫고 있어서 식생활에 다소 문제가 있었습니다. 춘익과 동행하며 좋은 교제가 되고 있어 감사하고 롸미도 만났었는데 키가 매우 큰 학생이었습니다. 태훈선배란 사람은 이번에 학회에 참석하지 않는다는군요. 춘익과 연관되어 이름만 듣던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롸미에게는 학회에 올 때 성경을 가지고 오라고 했더니 거기까지 가서 성경을 읽는 다는 것에 놀라했다는군요. 한국에서 정말 숨막힐 듯이 바쁘게 지내던 생각을 하니 다소간의 정신적인 공간을 주시며 하늘을 한번 쳐다볼 수 있는 시간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딜가나 주님과 동행하며 영원한 것을 위해 투자하는 삶이 가치있음을 느낍니다. 또 소식을 전할께요.

Comments 2

  1. jhkim 2001.11.29 10:00

    형 핸드폰 메세지 되나요 [06/20-00:03]

  2. 이춘식 2001.11.29 10:00

    핸드폰 메시지 당연히 안됨 –; 메일만 됨 [06/20-06:07]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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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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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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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