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비행기에서 ‘하늘소망’이란 찬송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기도덕분에 학회 잘 참석하고 건강합니다. 춘익과 좋은 교제가 되고 있고 앤디형제님과도 좋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오는 과정에서 장시간 여행이 쉽진 않았지만 순간순간 동행하시는 주님께서는 끝없이 마음을 감동시켜 주셨습니다. 한국 형제들이 벌써 그립네요 ^^ 찬송 가사대로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길을 멈추지 않을겁니다.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뭔가를 하면서 여러 모양으로 살아가지만 어딜가나 무엇을 하나 가장 소중한 것은 내 사랑하는 주님과 더 뜨겁게 사랑을 나누며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 얻는 믿음과 담대함으로 세상을 주님의 자녀로서 힘차게 살아가는 삶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가장 멋진 삶이자 결국에 남는 삶이죠. 지금은 새벽이고 잠이 깼고 그래서 깨워주신 걸로 알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럼 또 소식을 전할께요. 많은 기도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s 1
| No | Title | Name | Date |
|---|---|---|---|
| 23 |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 윤홍진 | 2000.12.27 |
| 22 | 사랑에 빚진자 | 이춘식 | 2000.12.26 |
| 21 | Re..물속에 사는 나 | 이춘익 | 2000.12.18 |
| 20 | 물속에 사는 나 | 이춘식 | 2000.12.18 |
| 19 | 물속에서 사는법 | 이춘식 | 2000.12.14 |
| 18 |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 이춘식 | 2000.12.05 |
| 17 | 소망은 주께있네 | 이춘식 | 2000.12.05 |
| 16 | 근황 | 이춘식 | 2000.12.03 |
| 15 | A Letter from Jesus | Old Website | 2000.11.27 |
| 14 | 마르다에게 | 이춘식 | 2000.11.26 |
| 13 | 아버지의 편지5 | 이승묵 | 2000.11.23 |
| 12 | 아버지의 편지4 | Old Website | 2000.11.22 |
| 11 | 분주함속에서 | 이춘식 | 2000.11.08 |
| 10 | 동감이 가는 글귀 2 | 이춘식 | 2000.10.26 |
| 9 | 동감이 가는 글귀 | Old Website | 2000.10.26 |
| 8 |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 Old Website | 2000.10.25 |
| 7 |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 Old Website | 2000.10.11 |
| 6 | 주님모습 따르리 | 이춘식 | 2000.10.09 |
| 5 |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 Old Website | 2000.10.09 |
| 4 |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 Old Website | 2000.10.07 |
| 3 |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 Old Website | 2000.10.07 |
| 2 | 아버지의 편지1 | 이춘식 | 2000.09.08 |
| 1 | 의약분업을 보면서 | 이춘식 | 2000.09.08 |
혹시 Eckerman만나면 제 안부 전해주세요. 그리고 Mird Phantom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어오면 좋죠 [06/17-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