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미국

No. 130 Name 이춘식 Date 2002.06.16 03:55 Comments 1

오는 비행기에서 ‘하늘소망’이란 찬송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기도덕분에 학회 잘 참석하고 건강합니다. 춘익과 좋은 교제가 되고 있고 앤디형제님과도 좋은 교제를 나누었습니다. 오는 과정에서 장시간 여행이 쉽진 않았지만 순간순간 동행하시는 주님께서는 끝없이 마음을 감동시켜 주셨습니다. 한국 형제들이 벌써 그립네요 ^^ 찬송 가사대로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길을 멈추지 않을겁니다. 세계에 많은 사람들이 제각기 뭔가를 하면서 여러 모양으로 살아가지만 어딜가나 무엇을 하나 가장 소중한 것은 내 사랑하는 주님과 더 뜨겁게 사랑을 나누며 깊은 교제를 나누는 것, 그리고 그로 인해 얻는 믿음과 담대함으로 세상을 주님의 자녀로서 힘차게 살아가는 삶인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가장 멋진 삶이자 결국에 남는 삶이죠. 지금은 새벽이고 잠이 깼고 그래서 깨워주신 걸로 알고 기도를 했습니다. 그럼 또 소식을 전할께요. 많은 기도와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Comments 1

  1. Freeagent 2001.11.29 10:00

    혹시 Eckerman만나면 제 안부 전해주세요. 그리고 Mird Phantom에 대한 정보도 많이 얻어오면 좋죠 [06/17-10:18]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