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회준비중

No. 125 Name 이춘식 Date 2002.05.16 07:28 Comments 0

수양회에 간다고 했던 몇 형제들이 애매해졌다. 슬라이드극을 준비하긴 하지만… 혼자서만 하는 것 같다… 다음부터는 좀더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해야겠다… 옆방에서는 몇 형제들이 축구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비전관에서 방송장비들 모두 챙기고 왔다…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너무 많은 기대는 실망도 크게 가져온다… 사람에게 의지하지 말자. 언제나 그랬듯이… 외로운 경주임에 틀림없다. 오늘밤 내로 일단은… 슬라이드극을 완성하자. 이거 준비하면서 나를 기다리신 주님의 은혜에 잠겨야겠다… 좀더 기다려야겠다… 형제들 아직 갈길이 멀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