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생일축하드려요~!

No. 117 Name 이춘익 Date 2002.04.01 11:44 Comments 2

형 생일 축하드려요.
형 때문에 세상 사는게 훨씬 즐겁습니다. (이거 많이 생각하고 적은 말이예요 –v )
더 좋은 카드랑 선물 못보내드려서 죄송해요.
나중에 학회오시면 제가 맛있는거 사드릴께요.
화이팅!!!

Comments 2

  1. 최희채 2001.11.29 10:00

    우리동생은 언제쯤 저렇게 할지 -_-ㅎ 춘식형 부러움 [04/08-12:50]

  2. Freeagent 2001.11.29 10:00

    춘익형 어린시절을 사진을 통해 본 적이 있습니다. 카드의 소년이 춘익형의 어린 시절모습과 많이 닮았군요. [04/10-09:19]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