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식형의 제대(?)를 축하드립니다.

No. 94 Name 정예횬 Date 2001.11.13 07:15 Comments 0

흠… 안녕하세요

그간 군대에서 잘지냈다는 편지를 봤습니다. 지금은 형 제대(흠… 훈련소 퇴소라고

해야 되나…)해서 오늘 아침에 경건의 시간 모임 때 봤는데요…

흠… 건강하게 돌아오셔서 다행이네요. 발이 삐여서 1년 후에 다시 올 수도 있었다고

들었는데요. 춘식형의 soldier spirit에 감동했습니다….

50킬로 강행군 했을 때 굉장히 힘들었을 것 같은데요… STP기간에

형 12분 달리기 하면 약간 힘든 표정이었는데… 역시 주님과 동행하는

soldier 형제 분들은 mission impossible spirit man 들이군요…

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

형 이제 어서 XP의 호환성 테스트를 시작해주십시요….

그럼 20000 예현 올림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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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