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처음봅니다.

No. 77 Name fbiagent Date 2001.09.13 05:54 Comments 0

앗 춘식형 홈페이지를 매일같이 들어오는데, 이런 메뉴가 있었다는 사실을
왜 오늘에야 알았을까? 나의 작은 눈으로 보기 힘든 곳에 숨어있었던 것인가?
하여튼, 형의 놀라운 글들에 감탄을 보냅니다. 실은 내용은 거의 읽지 않고
제목만 쑥 훑어 보았습니다. 하지만, 제목들만 보아도, 이미 내용의 반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형의 놀라운 문학세계에 다시한번 경의를 표하면서 그만
자리를 뜨렵니다. 그럼 이만.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