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No. 64 Name 이춘식 Date 2001.07.06 19:37 Comments 0

여기는 부산입니다. 1박2일의 짧은 여행이지만 많은 것을 느끼고 누리고 갑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나누며 감사의 시간이 되었고 어머니께서 원하시던 작은아들 유학준비도 했죠. 서울에는 해야할 일들이 쌓이고 쌓여서 넘쳐나고 있지만 여기는 평화롭네요. 곧 서울에 가서 그 일들을 처리해야겠지만 여기 있는 시간 만큼은 여기서 즐겨야겠죠. 처한 상황에서 즐기는 것이 행복입니다. 서울에 가서는 또 바쁜 상황을 즐기며 그렇게 또 행복해야겠죠.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