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후의 근황

No. 47 Name 이춘식 Date 2001.04.28 22:16 Comments 0

학회발표를 마치고 다소 여유가 있는 듯하지만 사실 달라진 것은 없다. 방사선방어학회 발표였고 예상대로 소규모로 치러졌다. 과정에서 도우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크게 감사하지만 작은 성과에 만족하고 안주해서는 안되겠다. 정저지와가 되어서는 안된다.

현실에 대한 감사와 미래에 대한 새로운 도전은 항상 상충되는 듯하다.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며 주신 것으로 기뻐하다보면 무언가 새로운 것을 도전하는 것은 왠지 모르게 인간적인 냄새를 풍긴다. 반대로 새로운 것을 추구하며 도전하다보면 주어진 것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채워지지 않은 필요를 발견해야만 한다.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