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의 추구

No. 42 Name 이춘식 Date 2001.04.02 21:44 Comments 0

타성에 젖어서 새로운 것이 아니면 마음이 동하지 않는 그런 지경이 되는 것을 경계해야한다. 이미 주어진 것들을 조용히 즐기며 깊이 생각하며 그렇게 잔잔한 기쁨을 찾는 법을 나는 배워야한다. 언젠가 내가 알고 있는 한 형제가 기타를 치며 “사모합니다 몸과 마음 다해 예수그리스도” 하며 너무나 오래된 찬송을 부르며 기뻐하던 모습이 기억난다. 내 앞에 놓여있는 것의 새로움에 관계없이 항상 새로워져야 할 것은 정작 나의 마음이다.

– 모두 알고 있는 찬송을 발표하기로 결정한 뒤 만족하지 못하는 마음을 안고 –

essay_choonsik

No Title Name Date
23 물 속에 사는 법을 그림으로 그려봤어요. 윤홍진 2000.12.27
22 사랑에 빚진자 이춘식 2000.12.26
21 Re..물속에 사는 나 이춘익 2000.12.18
20 물속에 사는 나 이춘식 2000.12.18
19 물속에서 사는법 이춘식 2000.12.14
18 후히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이춘식 2000.12.05
17 소망은 주께있네 이춘식 2000.12.05
16 근황 이춘식 2000.12.03
15 A Letter from Jesus Old Website 2000.11.27
14 마르다에게 이춘식 2000.11.26
13 아버지의 편지5 이승묵 2000.11.23
12 아버지의 편지4 Old Website 2000.11.22
11 분주함속에서 이춘식 2000.11.08
10 동감이 가는 글귀 2 이춘식 2000.10.26
9 동감이 가는 글귀 Old Website 2000.10.26
8 누가복음5장을 묵상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25
7 가을을 맞이하며(이춘익) Old Website 2000.10.11
6 주님모습 따르리 이춘식 2000.10.09
5 아 가을인가! (이춘익 1996/9/10) Old Website 2000.10.09
4 아버지의 편지3 (1999/12/28) Old Website 2000.10.07
3 아버지의 편지2 (2000/3/23) Old Website 2000.10.07
2 아버지의 편지1 이춘식 2000.09.08
1 의약분업을 보면서 이춘식 200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