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리 사진 No. 312 Name 이춘익 Date 2005.01.23 09:58 Comments 1 태어나면 저절로 자라는 아기가 어디 있을까. 백일도 채 지나지 않은 아기건만 참 많고 많은 일들이 있었다.
규리가 사촌언니를 만나서 그런가 더 또랑 또랑 해지고 예뻐졌네요. 하원이네랑은 모두들 안녕들 하시겠지요? 이곳에선 어제, 그제 몹시 바빴답니다.
평택이랑, 서울은 건강이 많이 좋아지셨으니 감사드릴 뿐입니다.
차는 가끔 시운전하고 있습니다. 너무 부드러워 조심스럽습니다^^*
음력 새해에도 하나님 사랑 듬뿍 받으시고 가족분들 모두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