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아래동네를 강타한 허리케인 찰리에 이어 또 하나의 큰 허리케인이 오고 있다.
이번 주말에 야외교제가 있는데… 걱정이다.
허리케인은 참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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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아래동네를 강타한 허리케인 찰리에 이어 또 하나의 큰 허리케인이 오고 있다.
이번 주말에 야외교제가 있는데… 걱정이다.
허리케인은 참 크다.

| No | Title | Name | D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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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 이춘익 | 2000.11.26 |
춘익이와 제수씨, 사랑이의 안전을 위해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