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입니다..
참 오랜만에 인터넷을 해보는 군요..
이곳에 잠시 들르니..예전 생각이 납니다.
내일 주일 모임때 한번 연락할께요..지금은 전화번호가 없어서..
아님..한번 전화 주시겠어요?..
017-326-3365..아버지 폰 번호인데..
지금 집에 있으니 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럼..오늘도 내일도 파이팅 입니다..
Comments 1
| No | Title | Name | Date |
|---|---|---|---|
| 1 |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 이춘익 | 2000.11.26 |
앗 현수야! 휴가를 나왔나보구나.
군대가면 편지쓰라고 한 부탁을 못들어줬구나. 이런..
내일 전화해라 받을께. 안녕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