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몇 주 동안 물심양면으로 섬겨주셨던 여러 형제 자매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미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자매와 함께 앤디형제님 댁을 방문했을 때 찍은 것입니다.
(사진은 Daniel이 찍어주었습니다. 큰 딸 크리스틴은 수영을 배우러 가서 사진은 같이 찍지 못헀습니다.)

choonsiklee.com archive
지난 몇 주 동안 물심양면으로 섬겨주셨던 여러 형제 자매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무사히 미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자매와 함께 앤디형제님 댁을 방문했을 때 찍은 것입니다.
(사진은 Daniel이 찍어주었습니다. 큰 딸 크리스틴은 수영을 배우러 가서 사진은 같이 찍지 못헀습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 |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 이춘익 | 2000.11.26 |
건강한 모습보니 감사하다. 제수씨 시차적응과 살림 정리 등 주님을 의뢰하면서 차근차근히 진행하기 바란다(잠3:5-6) 화이팅 ~
ㅎㅎ벌써 아주 적응 잘하신 듯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 오놀랍습니다 화이팅
형도 앤디 형제님처럼 옥동자 낳으셔야죠^^ 근데, 처음 보는 귀여운 아기는 이름이 뭔가요?
자매가 안고 있는 아기는 앤디 형제님의 막내아들 Caleb (캐일럽: 갈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