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빛처럼 무미하던 나의 삶에 찾아오신 주님..
주님의 그 빛추임을 받아 새 눈을 갖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더 비추어 주시옵소서.
너무나 밝은 그 빛으로 인해 세상을 향한 눈이 먼다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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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빛처럼 무미하던 나의 삶에 찾아오신 주님..
주님의 그 빛추임을 받아 새 눈을 갖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더 비추어 주시옵소서.
너무나 밝은 그 빛으로 인해 세상을 향한 눈이 먼다해도…


| No | Title | Name | Date |
|---|---|---|---|
| 1 |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 이춘익 | 2000.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