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토요일 새벽 0시 20분
저녁엔 상헌이형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했다.
언제나 마징가Z같이 튼튼하기만 하던 상헌이형이 병원에 입원하시다니…
잠깐이지만 통화를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자매님은 퇴원하셨다니 다행이다.
아울러 천강형님 딸 주선이가 무사히 수술을 마치도록 기도했다.
주님의 선물..주선이… 건강하게 길러주시도록 기도했다.
choonsiklee.com archive
지금은 토요일 새벽 0시 20분
저녁엔 상헌이형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했다.
언제나 마징가Z같이 튼튼하기만 하던 상헌이형이 병원에 입원하시다니…
잠깐이지만 통화를 할 수 있어 감사했다. 자매님은 퇴원하셨다니 다행이다.
아울러 천강형님 딸 주선이가 무사히 수술을 마치도록 기도했다.
주님의 선물..주선이… 건강하게 길러주시도록 기도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 |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 이춘익 | 2000.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