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합니다

No. 137 Name ansoo Date 2001.07.20 06:23 Comments 0

기도합니다…
춘익형을 통해 하나님께서 찬양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춘익형의로 부터 소식을 들으며…
반석되신 하나님..
지혜의 근원되신 하나님…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
눈동자 같이 지키시는 하나님…
을 찬양하길…기도합니다.
열방을 구원하는 주님을 찬양하길 기도합니다.
작은 자를 들어 사용하시는 주님을 찬양하길..소원합니다.

기쁨으로 기도해야 겠습니다.
잉태치 못해서…구로치 못해서…슬퍼했고….멸시당했던..그래서..
삶의 의욕도 없었던…이스라엘 백성에게..
노래하라고..기뻐하라고…말씀하시는..이 하나님께서 춘익형과 함께하기에
기쁨으로 노래해야 겠습니다.
자식도 없는 자에게..홀로된 자에게…
장막터를 넓히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아이들이 뛰어놀..처소의 휘장을 널리 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아이가 없어..기쁨도 없고…..소도이..이젠…끊어진 자에게…장막터를 넓히며..처소의 휘장을 널리 펴며..
그날을 소망하며 기뻐하라고..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이 하나님께서…함께하시기에..
기뻐하며…노래해야 겠습니다.
그날..약속을 이루실…그날을…소망하며..기뻐하며…
외쳐..노래해야 겠습니다.

essay_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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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