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렬이는 내가 돕는 준섭이가 돕는 형제이다.
그러니까 영적인 손자인 셈이다.
비록 학교가 다르지만, 혼자서 경건의 시간도 잘 갖고
주말이면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교제에 나오고 있다.
이 그림은 정렬이가 그린 자화상이다.
허락없이 올려서 미안하지만, 워낙 솜씨가 좋아서 함께 나누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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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이는 내가 돕는 준섭이가 돕는 형제이다.
그러니까 영적인 손자인 셈이다.
비록 학교가 다르지만, 혼자서 경건의 시간도 잘 갖고
주말이면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교제에 나오고 있다.
이 그림은 정렬이가 그린 자화상이다.
허락없이 올려서 미안하지만, 워낙 솜씨가 좋아서 함께 나누고 싶었다.

| No | Title | Name | Date |
|---|---|---|---|
| 1 |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 이춘익 | 2000.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