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의 힘이 된….춘익형에게

No. 109 Name ansoo Date 2001.05.22 09:06 Comments 0

지금..룸이에요.
11시를 향해..시계 바늘이..바쁘게 움직이고 있네요.
포커스에 일찍 들어가긴 틀린 것 같아요. 승묵형과..춘식형이..용납해 주어야 할텐데….^^….
힘든..하루..지쳐버린..한주..쓰러질 것 같았던…2주일…
..풋..이게 나의 모습이네요..나 혼자였다면..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살아갔다면..
내 작은 시야로만..주님의 은혜를 바라보았다면…
정말 그랬을 텐데…
하지만..내게..주님의 크신..은혜를 바라볼 수 있도록..도와주는..나에게..생명의 기쁨을 넘치게 느낄수 있도록..도와주는..형이 있어 감사해요..
언제나..겸손하게..주님의 견고한..반석위에..서있는 형의 모습을 볼때면..
그 위에서..수고하고..애쓰는 형의 모습을 볼때면..
누구보다도..사랑이 많지만..누구보다도..능력이 많지만..누구보다도..좋은 리더지만..빌라도 앞에서의..예수님과 같이..항상..묵묵히..겸손한….형의 모습이..나를 힘있게 이끌어요..
..
내 머리는 게으르고..
내 팔과 다리는 멈춰있지만..
항상..힘있게 달려 갈수 있는 것이..형의 기도 덕분인것 같아요…
..
형에게..좋은일이 있기만을..바라며…
주님께서..형의 마음의 소원을 넘치도록 이루어 주실 것을 기도하며..그럼..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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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