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살자

No. 105 Name 이춘익 Date 2001.04.25 21:56 Comments 0

저희 팀의 허* 형제가 보내준 토끼 만화입니다.
같은 사물을 보고도 얼마나 기발하게 생각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게 하는 만화인 것 같습니다. 그럼 많이 웃으시길..

essay_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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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