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그리고 UF로의 결정에 격려를 보낸다.
MIT 합격은, 실력을 인정받고 자신과 긍지를 얻음과 동시에 한층 더 낮아지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MIT 포기를 너무 슬퍼하지 마라. 멀리 뛰는 개구리는 한껏 몸을 움츠리는 법이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의뢰하고 UF로 날아가라.
연구 동반자인 네 형의 간절한 격려. 그걸 새겨듣는 네 겸허함을 칭찬한다.
MIT의 명성보다 UF의 실질을 선택한 네 결단을 높이 평가한다.
가난해진 네 심령에 하나님의 은총이 계속 내릴 것이다.
Gainesville이 널 기다린다. Bolch 교수가 널 기다린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외쳐라. “UF여, 내가 가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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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 이춘익 | 2000.1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