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게시판에 글이…

No. 85 Name 이춘익 Date 2001.03.14 20:31 Comments 0

고맙다 종우야!
그래도 글을 올려주는 사람은 종우랑 몇 사람 밖에 없구나.
하지만, 글을 올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섭섭하다고 생각해본적은 별로 없다.
왜냐면 내게 관심있는 사람들,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읽고 있기 때문이겠지.

그리고 누구나 와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발견하고 함께 찬양하는 것이
이 게시판의 원래 목적이니까…

내가 종우의 좋은 친구가 되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어제는 정말 미안했다.

그럼 나중에 봐.

essay_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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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이춘익 2000.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