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보일러를 녹이며..

No. 56 Name 조성미 Date 2001.01.18 12:48 Comments 0

올 겨울들어 가장 추웠던 날 부산도 보일러를 고쳤단다.(교체)
그래도 알라스카에 있는 선교사보다는 덜 떨었겠지.
좋은 경험을 했구나.
어떤 환경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재미 있단다.
더 기도 하게도 되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게 된다.

그리고 아름다웠던 추억이 담긴 학교 사진을 찍어 싫었더구나.
화면에서 건물 뒤에 보이는 푸른 하늘을 보며 하나님께서
함께하실 너의 미래를 본다.

essay_choo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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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hoonik’s Diary를 시작하며… 이춘익 2000.11.26